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응급키트 전달 등 의료지원에 동참의협 새 집행부, 재난의료지원위 구성 본격 가동향후 국내외 재난시 체계적 효율적 지원 시스템 구축 통해 전문가단체 위상 확립에 나서기로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국내외 재난 시 의료계 차원의 대응 시스템 구축을 적극적으로 시행키로 하고, 우선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네팔 국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고 나섰다.의협은 오늘 오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네팔 지진 피해 관련 지원 계획을 논의한 결과, 지진 피해지역 중 고립되어 구호의 손길이 부족한 산악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5월 8일 응급키트를 보내기로 결정했다.이와 같은 결정은 지난 5월 1일, 의협 산하 경남의사회를 중심으로 파견한 긴급 의료선발대의 현지 상황 파악 결과와 함께 관계부처 및 단체의 지원활동을 검토한 내용을 토대로 최근 발족한 “대한의사협회 재난의료지원위원회(위원장 박양동 경남의사회장)” 제1차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따른 것으로, 현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의료진 파견 보다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비롯된 결정이다.재난의료지원위원회의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협 안혜선 사회참여이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4월 22일 금일, 2016년 의원 유형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수가협상단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 이번 수가협상단은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단장), 이명희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 서인석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임익강 대한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이상 4인)’으로, 대한의사협회가 의원 유형의 대표로 수가협상에 참여하는 만큼 시도 및 개원의 대표 인사를 포함하여 구성되었다. □ 2014년도 건강보험 현금 포괄손익계산서(구. 재정현황, 공단 공개자료)는 4조 4,0796억원의 흑자 및 약 12조원의 최대 누적적립금을 마련한 상황에서 의협은 합리적인 수가인상을 통한 적정보상을 기대하나, 정부가 국정과제인 4대 중증질환 및 3대 비급여 등 보장성 강화 추진과 건강보험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적정수준의 준비금 적립 예정을 밝힘에 따라, 공단과의 수가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 그러나, 의협 수가협상단은 공단에서 공개한 각종 통계자료 및 내부 분석자료에 근거한 적정수가 인상을 요청하여 고사위기에 처한 일차의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상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 한편, 의협은 제39대 집행부 구성 등 내부 사정 속에서
□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 일정 - 4/25(토) 16:00, 의협 7층 : 법령․정관 심의위원회 17:30, 의협 3층 : 사업계획 및 예산․결산 심의위원회 - 4/26(일) 09:00~18:30 더케이 호텔 : 본회의 □ 2016년도 수가협상단 및 자문단 구성 진행보고 - 2016년도 수가협상단 구성(안) 구분직책성명소속수가협상단수가협상팀(4인)단장/팀장김숙희서울시의사회장위원이명희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 ﹲ서인석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임익강대한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ﹲ우리협회 자문단(5~6인)미정시도의사회장단 추천 1~2인미정대한의사협회 임원 1~2인이평수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김계현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 * 추천 : 시도의사회장단 추천(이명희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 대한개원의협의회 추천(임익강 보험이사) □ 세월호 사고 관련 의사활동 백서(가칭) 제작 계획 가. 배경 : 우리협회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등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료진들의 희생과 숭고한 봉사정신을 기억하고, 이들의 활동상을 기록하고자 세월호 사고 관련 의사활동 백서 제작 TFT를 구성하고, “세월호 사고 관련 의사활동 백서(가칭)”를 제작코자 함. 나. 세월호 사고
에볼라 대응 해외 긴급구호대 의료진 선정 국위 선양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 발굴 및 의료인의 국제 활동 참여 독려를 위해 제정긴급구호대, 사명감·희생정신 바탕으로 국제 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와 공동으로 제정한 제10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로 ‘에볼라 대응 해외 긴급구호대 의료진’(이하, 긴급구호대) 2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긴급구호대는 의료인으로서 사명감과 희생 정신을 바탕으로 에볼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의료인의 본질과 역할을 극명하게 보여준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특히 이번 에볼라 대응 해외 긴급 구호대의 활약은 우리나라가 높은 의료 수준을 바탕으로 세계 감염 질환 대처에 실질적으로 기여함으로써 보다 높은 차원에서 국제 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 의학적인 면에서도 구호대의 경험은 우리나라에서 향후 발생할지 모르는 신종 전염병 대비 체계 및 역량 구축에 있어 소중한 자산이며, 구호대의 역할이 다해 팀이 해체되더라도 그 도전 정신과 현장에서의 경험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관련 공청회’를 열었다. 의료계는 일부 국회의원들의 한의사 옹호 발언이 있던 터라, 자칫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공청회는 아닌지 긴장하고 지켜보았다. 다행스러운 것은 국회에서도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문제를 경제활성화 같은 경제적인 관점 보다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에 대체적으로 동의한 점이다. 당연한 결과이다. 의협은 이번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며,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핵심가치임을 그간 계속 강조해왔다. 사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의 관점에서 이번 사안을 풀어가려면, 의사와 한의사에게 국가가 허용한 면허에 대해서 우선 생각해봐야 한다. 의사와 한의사는 면허제도를 통해서 의료행위(한방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를 부여받는다. 국가는 이와 같은 면허제도를 통해 의사와 한의사에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 건강에 대해 의학적 책임을 지라는 책무를 부여한 것이며, 동시에 이를 위해 자율성을 부여하였다. 따라서 한의사에게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할지 말지 여부를 결정하는 문제가 ‘안전과 생명’의 문제라면, 당연히 그 문제
응급의학과 전문의 66명중 64명이 한방진료 관련 부작용 사례 치료 경험응답자 중 11명은 50건 이상 부작용 사례 경험□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의사에게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하려는 정부의 보건의료 기요틴 정책과 관련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한방진료로 인한 부작용 사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 66명 중 97%에 이르는 64명이 응급실에서 한방진료 관련 부작용 사례 환자를 치료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문조사는 전국의 대한응급의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2015. 3. 25~3. 31 동안 이메일을 통한 설문조사로 진행되었으며, 응급의학과 의사로 근무한 연수, 한방진료 관련 부작용 사례 치료한 경험 여부, 3. 한방진료 관련 부작용 경험 횟수, 4. 부작용 과 관련된 한방치료 종류, 5. 부작용 중증도 현황, 6. 부작용 구체적 사례의 조사항목으로 구성되었다. □ 우선 “응급의학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한방진료 관련 부작용 사례를 치료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항목에 응답자의 97%인 64명이 있다고 답했으며, 오직 2명만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 심지어 “한방진료 관련 부작용 사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2015. 1. 25.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의결된 대의원 직선제 등 의협 정관 개정 사항은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받아 2015. 2. 27.자로 유효하게 효력을 발휘하였고, 이에 대의원회는 2015. 3. 16.부터 2015. 3. 25.까지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한 서면결의를 실시하여 압도적으로 가결(찬성125명, 반대19명, 기권1명)되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15. 3. 27. 각 시도의사회 등 산하단체를 대상으로 대의원 선거와 관련한 대의원 선거공고, 비례대의원 배정 공고, 대의원 선거지침을 공고하는 한편, 16개 시도의사회에 직선 비례대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인명부를 발송했다.의협은 총회에서 의결된 정관개정, 선거관리규정이 효력을 발생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의원 직선제 선거 공고를 한 만큼, 정관에 따라 반드시 직선으로 중앙대의원을 선출하여야 한다고 명백히 못을 박았다.한편, 현행 의협 정관 제22조에서는 의장이 이사회 또는 상임이사회가 요청하는 사항에 한하여 이를 서면결의에 부칠 수 있으나, 정관개정에 관한 사항은 서면결의를 할 수 없고, 서면결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차기총회에서 추인을 받아
산하단체 의견수렴 절차 거쳐 집행부 부의 안건으로 4.26. 개최되는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 상정 추진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금일(3/25) “의료계의 화합을 도모하고, 안정된 회무수행 속에서도 내부 개혁을 통한 점진적 혁신을 추구하기 위하여 지난 1월 25일 임시대의원총회의 대의원 직선제 정관 개정에 이어, ▶회원의 권리 보강, ▶회원투표 도입, ▶각 시·도지부 의사회장이 이사로서 집행부 임원 구성에 참여, ▶대의원 겸직금지의 범위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긴 정관개정안을 다가오는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상정하여 정관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보건의료에 관한 우리나라 최고 전문가 단체로서 대한의사협회의 대·내외적 위상을 확립하기 위하여, 대한의사협회의 보건의료 관련 각종 제도 및 정책에 관한 기본방침을 「KMA Policy」라고 명명하고, 이를 대의원총회에서 제·개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정관개정안에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의료윤리에 관한 문제가 다양한 형태로 대두되고 있는바, 의료계 내부의 자율적인 규율이 필요하며, “대의원총회에서 의사윤리강령 및 지침을 제·개정하도록 하고, 이와 관련하여 중앙윤리위원회 규정에 대한 정비가 필요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보건복지부가 2015. 2. 27.자로 정관변경을 승인함에 따라 대의원 직선제가 규정된 개정정관은 효력이 발생하였고, 따라서 개정된 정관에 따라 각 시도지부에서는 중앙대의원을 회원의 직접 선거방식으로 뽑아야 정관에 부합하는 것이라는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2015. 2. 27. 보건복지부는 2015. 1. 25. 개최된 임시대의원총회 개정 정관안을 승인하였다. 이번 2015. 1. 25. 의결된 개정 정관안은 대통합혁신특별위원회에서 마련하여 대의원회운영위원회를 통해 부의된 것으로, 정관 개정안 중 ▲제24조의2(선거구), ▲제25조(대의원선출방법), ▲제26조(대의원의 임기와 권리의무)가 가결되었고, 개정안 제27조(대의원 궐원시 특례)를 포함한 나머지 개정안은 부결되었다.교체대의원 제도 폐지를 전제로 대의원 궐원시의 특례를 규정한 개정안 제27조가 부결되어 현행 정관 제27조의 교체대의원 제도가 그대로 존속하게 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교체대의원 관련 제26조 제4항 후단 부분은 기존 정관대로 존속하는 것이 교체대의원 제도가 존재하는 현행 정관의 체계에 부합하고, 임시대의원총회시에도 제26조 제4항 후단 부분을 삭제하는 결의를 한
약사회 기관지가 실시하는 ‘만성질환관리 전문위원 교육’은 의료법․약사법 위반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약사가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며 경종을 울리고 나섰다. 최근 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와 공동으로 4월 4일부터 13주 과정에 걸쳐 만성질환관리 약사 전문위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약사를 대상으로 수강자 모집 공고를 냈다. 교육과정은 비만, 당뇨병(소아/노인), 심장혈관질환,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골다공증 등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강의로 구성되어 있고, 수료자는 약국에서의 만성질환 상담과 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의협은 “약사회측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만성질환관리 약사 전문위원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만성질환의 진단과 치료 등 의사 고유의 업무(의료행위)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에 해당되는 교육과정”이라며 “교육과정의 의도와 목표가 약사들로 하여금 불법적이고 비도적적인 진료참여 등 의료행위를 하도록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료법(제27조)상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고,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
키메스 2026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전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키메스는 1980년 첫막을 올린 후 46년 역사상 최초로 공식 키노트 프로그램 ‘FirstPulse: AI in Healthcare’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46년 만의 첫 공식 키노트, 대한민국 의료 AI의 맥박 깨운다 이번 키노트는 3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진행된다. ‘FirstPulse’라는 타이틀은 AI 시대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맥박이 뛰기 시작하는순간을 상징하며,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이 자사의 구체적인 비즈니스전략을 최초 공개한다. 연사로는 서울대학교병원,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구글 딥마인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데이터, 라이프 헬스케어 등 미래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 ■ 의료·빅테크·뷰티까지… 각 분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