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백병원2016년 8월 1일자 인사발령 ▲일산백병원 △진료부원장 이성순 △기획실장 최원주 △감염관리실장 곽이경 ▲부산백병원 △소화기센터장 최창수
루트로닉은 본사 안과사업본부 업무최고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로 이준수 전무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이준수 전무는 사노피에서 항암제 및 ETC 사업부를 13년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후 삼일엘러간, 한미약품의 안과사업부 영업마케팅 책임자를 역임하며 오저덱스(Ozurdex), 마카이드(MaQaid) 등 망막 질환 신제품의 출시를 진두지휘 한 바 있다. 이준수 전무는 루트로닉 본사 안과사업본부를 이끌며 알젠의 임상시험관리 및 국내 상용화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전무는"현재 회사가 재 접수한 신의료기술평가 절차는 최선의 방향이다. 관련 절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면서 "알젠 치료술의 보편화를 통해 망막 환자들이 하루 빨리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대의대 주임교수 ▲해부학 이동섭(신임) ▲생리학 김상정 ▲생화학 묵인희 ▲병리학 최기영(신임) ▲ 약리학 박종완 ▲미생물학 성승용(신임) ▲예방의학 홍윤철 ▲기생충학 최민호 ▲인문의학 김옥주 ▲법의학 이숭덕 ▲의료관리학 강영호(신임) ▲의공학 최진욱(신임) ▲의학교육학 신좌섭 ▲내과학 유철규 ▲외과학 양한광(신임) ▲소아과학 하일수 ▲정신과학 하규섭(신임) ▲신경과학 이상건 ▲피부과학 정진호(신임) ▲정형외과학 이명철(신임) ▲흉부외과학 김관민(신임) ▲신경외과학 오창완 ▲비뇨기과학 김수웅 ▲이비인후과학 오승하 ▲안과학 박기호(신임) ▲영상의학 한준구 ▲마취통증의학 박재현(신임) ▲성형외과학 권성택 ▲방사선종양학 우홍균 ▲검사의학 이동순(신임) ▲재활의학 정선근 ▲가정의학 박상민(신임) ▲응급의학 신상도(신임) ▲임상약리학 장인진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내과 유철규 ▲외과 양한광(신임) ▲흉부외과 김영태 ▲신경외과 백선하 ▲정형외과 이명철(신임) ▲성형외과 권성택 ▲산부인과 김재원(신임) ▲소아청소년과 하일수 ▲피부과 정진호(신임) ▲비뇨기과 김수웅 ▲안과 박기호(신임) ▲이비인후과 오승하 ▲정신건강의학과 하규섭(신임) ▲신경과 이상건 ▲마취통증의학과 박재
동국대학교의료원 보직인사(2016년 7월 19일) △동국대학교의료원 일산행정처장 김정훈
두 달 간 공석이었던 여당 보건복지위원회 수석전문위원직에 이영호 보건복지부 감사관이 임명됐다.국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이 감사관을 새누리당 보건복지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임명했다. 이 감사관은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1년 간 일하게 된다.이 감사관은 한양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졸업한 뒤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식약청 기획조정관,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 검역소장, 복지부 감사관 등을 지냈다.
연세대학교는 오는 8월 1일부로 연세의료원 산하 신임 기관장에 대한 인사 보직 발령을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도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송시영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광만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 이태화 ◇연세대학교보건대학원장 노재훈 ◇세브란스병원장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근수 ◇치과대학병원장 김기덕
△JW중외그룹 2016년 하반기 인사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 김진환 ▲JW신약 부사장 백승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 11일부로 고위직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징수상임이사 전종갑 ▲부산지역본부장 박국상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인사발령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이상진(前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수산물안전과장 양창숙(前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김영우(일반임기제 서기관)▲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박기숙(前 한약정책과장 전담 직무대리)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지난 5월 24일 KU-MAGIC 연구원 기술사업본부장에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송해룡 교수를 임명했다. KU-MAGIC 연구원의 5개 연구분과 단장도 선임했다. ▲바이러스 및 감염병구로병원 연구부원장 임채승 교수(진단검사의학과)·약학대학 송대섭 교수(약학과) ▲미래형 의료기기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이상헌 교수(재활의학과)·정보통신대학 인호 교수(컴퓨터학과) ▲정밀의료안암병원 김열홍 교수(혈액종양내과)·생명과학대학 김형기 교수(생명공학과) ▲스마트에이징의과대학 김원기 교수(뇌신경과학교실)·생명과학대학 이민석 교수(생명공학과) ▲빅데이터 및 AI공과대학 고한석 교수(전기전자공학부)·의과대학 이준영 교수(의학통계학교실) 연구원 기술사업본부장과 연구단장의 임기는 모두 2016년 5월 1일부터 2018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