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이하 중윤위)는 최근 제1차 정례회의에서 최균 위원장(광주병원 원장)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최 위원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중윤위 위원장을 연임하게 됐다. 또 중윤위 대변인으로는 장선문 위원(대전 장이비인후과)이 추대됐다. 장 대변인은 의협 대의원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최근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개최한 제28차 정기 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영남의대 류마티스내과 이충기 교수를, 제6대 이사장에는 대구가톨릭의대 류마티스내과 최정윤 교수를 선출했다. 임기는 회장직 2017년 5월, 이사장직 2018년 5월 까지다.
하나제약(대표 최동재)은 새로운 임원에 최현식 부회장, 종병본부장 표우학 상무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최현식 부회장은 중외제약 대표이사 사장 및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GSK에서 상임고문으로서 근무한 제약업계의 경영전문가이다.새로 영입된 종병본부장 표우학 상무는 1988년 한국GSK 종합병원 영업부에서 시작하여 영업소장, PM, 감사팀, 영업부 본부장을 거쳐 2012년부터 한국GSK 이사로 근무해왔다.
보건복지부는7월27일자로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강완구 부이사관을 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으로 발령했다.
동국대학교의료원은 대학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태석기(62) 동국대일산병원 수술실장이 취임했다. 태석기 신임 의료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나와 중앙대병원 정형외과 과장, 동국대 일산병원 대외협력실장·DRC센터장·수술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협력단장 김현수•사무총장 직무대리에 보함.▶병원신임평가센터 국장 김종윤•병원신임평가센터 본부장에 보함.▶병원신임평가센터 팀장 장은혜•병원신임평가센터 국장에 보함▶병원신임평가센터 차장 전선희•병원신문 광고팀에 명함.▶병원신임평가센터 대리 김태완•기획정책국에 명함▶병원신임평가센터 사원 류정민•학술사업본부 국제학술국에 명함.▶기획정책국 팀장 최금숙•학술사업본부 국제학술국에 명함.•국장에 보함.▶보험국 대리 유소영•병원신임평가센터에 명함.•차장에 보함.▶보험국 사원 장승재•병원신임평가센터에 명함.▶총괄지원국 총무팀 대리 한상우•비서팀에 명함.•비서팀장에 보함.▶총괄지원국 총무팀 대리 김유진•비서팀에 명함.▶학술사업본부 본부장 겸 국제학술국장 이숙자.•학술사업본부 국제학술국장 겸직을 면함.▶학술사업본부 국제학술국 대리 김수한.•보험국에 명함.▶학술사업본부 사업국 대리 김현준.•차장에 보함.▶병원신문 취재팀장 김명원.•취재1팀장에 보함.▶병원신문 차장 최관식.•취재2팀장에 보함.▶병원신문 한봉규.•사진팀장에 보함.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신규 상임위원 3인을 임용했다.△ 상임조정위원 김상호△ 상임감정위원 김경태△ 상임감정위원 강기서김상호 상임조정위원은 서울대학교 법대 출신으로, 서울고등법원 등에서 판사 및 부장판사, 지원장을 역임했으며, ㈜포스코 부사장대우, 법무법인 화우 파트너변호사로 일했다. 김경태 상임감정위원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병원 산부인과 과장, 주임교수를 역임했다.강기서 상임감정위원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중앙대학교병원 교수로 일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이 유유헬스케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유유제약 유승필 회장의 장남인 유원상 사장은 미국 트리니티대학교 경제학 및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뉴욕 메릴린치증권과 노바티스를 거쳐 2008년 유유제약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아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인사 ▲처장실 비서관 김현정 서기관▲의약품안전국 명경민 의약품관리총괄과장기술서기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조정과장 최영주 보건연구관▲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장 박윤주 보건연구관▲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약제제과장 박주영 보건연구관▲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미생물과장 곽효선 보건연구관▲대전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김미경 보건연구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4월 15일부로 주요 보직 및 인사발령을 시행했다.▲의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정호연 교수(내분비내과) 의대병원 내과부장 김종진 교수(심장혈관내과)▲치과병원 QI 부장 강경리 교수(치주과) 치과병원 보존과 과장 직무대행 장지현 교수(보존과)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