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중앙보훈병원 행정부원장 김종운 중앙보훈병원 운영실장 임세용 중앙보훈병원 위탁병원관리단 권역본부장 이규원 대전보훈요양원장 천명주 건제사업단장 김우경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4월 15일부로 주요 보직 및 인사발령을 시행했다.▲의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정호연 교수(내분비내과) 의대병원 내과부장 김종진 교수(심장혈관내과)▲치과병원 QI 부장 강경리 교수(치주과) 치과병원 보존과 과장 직무대행 장지현 교수(보존과)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 부실장 : 조희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교수
상급종합병원협의회는 지난 10일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경희의료원 임영진 의료원장을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철 교수가 4월 11일 아산병원에서 열린 학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철 회장은 2년간 임기 동안 국제화에 초점을 맞춰 학회를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이사 - 상무이사 : 영업본부 이정율▲ 이사대우 - 이사 : 재무기획팀 임재홍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동헌종 ▲연구부원장 임영혁 ▲암병원장 남석진 ▲심장뇌혈관병원장 오재건 ▲기획실장 고광철 ▲국제협력실장 윤엽 ▲미래공간기획실장 김호중 ▲교육인재개발실장 이주흥 ▲퀄리티혁신실장 조양선 ▲환자행복추진실장 심종섭 ▲진료운영실장 오세열 ▲미래혁신실장 장동경 ▲인재기획실장 구홍회 ▲커뮤니케이션실장 정원호 ▲정보전략실장 이풍렬 ▲사회공헌실장 홍진표 ▲SMC파트너즈센터장 손영익△진료과장 ▲내과 민용기 ▲소화기내과 이종균 ▲내시경실장 이준행 ▲순환기내과 온영근 ▲호흡기내과 고원중 ▲내분비대사내과 정재훈 ▲신장내과 허우성 ▲혈액종양내과 박영석 ▲감염내과 정두련 ▲알레르기내과 이병재 ▲류마티스내과 차훈석 ▲외과 최동욱 ▲소화기외과 손태성 ▲혈관외과 김영욱 ▲소아외과 서정민 ▲유방내분비외과 김지수 ▲이식외과 김성주 ▲흉부외과 전태국 ▲심장외과 김욱성 ▲폐식도외과 최용수 ▲정형외과 심종섭 ▲신경외과 홍승철 ▲성형외과 방사익 ▲산부인과 최두석 ▲안과 오세열 ▲이비인후과 조양선 ▲비뇨기과 이규성 ▲소아청소년과 구홍회 ▲신경과 김병준 ▲정신건강의학과 홍경수 ▲피부과 이주흥 ▲재활의학과 황지혜 ▲마취통증의학과 이상민 ▲영상의학과 이원재 ▲방사선종양학과 임도훈 ▲
동국제약은 4월 1일, 총 4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조봉호 상무가 전무(보)로 승진하였다. 조봉호 전무 구재성 이사대우가 이사로 유기웅, 김윤관 부장이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하였다.구재성 이사 승진 임원II사업부 조봉호 상무 → 전무(보)구매부 구재성 이사대우 → 이사연구개발부 유기웅 부장 → 이사대우품질경영부 김윤관 부장 → 이사대우
4월1일자, 총 262명 인사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4월1일자로 총 262명에 대한 정기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계열사별 승진인원은 보령제약 179명, 보령메디앙스 33명, 보령바이오파마 26명, 보령수앤수 5명, (주)보령 1명, 킴즈컴 1명, 비알네트콤 6명, 전략기획본부 11명 등 등이다. 계열사별 주요 승진인사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보령제약 이사대우 승진 ▷ 수출팀 박 재 록 ▷ 생산지원부 이 민 호 부장 승진 ▷ ETC도매팀 한 무 성 外 4인 차장 승진 ▷ SFE팀 김 장 용 外 16인 과장 승진 ▷ CV/CNS MKT팀 이 상 학 外 32인 ■ 보령메디앙스 부장 승진 ▷ SAP팀 조 형 돈 차장 승진 ▷ 마케팅2팀 박 봉 수 外 1인 과장 승진 ▷ 아이맘팀 박 혜 정 外 8인 ■ 보령바이오파마 이사대우 승진 ▷ 생산팀 송 주 호 부장승진 ▷ 서울1팀 임 병 주 外 1명 차장 승진 ▷ 마케팅기획2팀 이 학 종 外 5인 과장 승진 ▷ 개발학술팀 함 서 현 外 3인 ■ 보령수앤수 과장 승진 ▷ MD팀 박 세 진 ■ 비알네트콤 부장 승진 ▷ DSC사업팀 변 준 우 차장 승진 ▷ SI사업 1팀 이 종 윤 外 1인 과장 승진 ▷ SM사업팀 김 세
㈜유한양행 (대표이사 이정희)은 4월 1일 부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승진◇상무 해외사업담당 겸 수출팀장 신명철영업기획부장 이병만◇이사경영기획팀장 김재용 ETC영업1부 서울 2지점장 이혁재 ETC영업5부 북부지점장 황학선 영업기획팀 권한근 생산2부장 박경산 품질관리팀장 이학주 개발1팀장 박승철 비임상평가팀장 오세웅RD전략팀 이원희◇부장 임광규 외 25명◇차장김유식 외 43명◇과장김준환 외 71명◇대리최현호 외 51명◇주임정선영 외 59명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