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KCR 2020에서 뉴 노멀 시대의 영상의학 임상과 워크플로우 효율 증대를 위한 다양한 AI 기술 소개 GE헬스케어(강성욱 대표이사 사장)는 오늘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76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KCR 2020)’에 참여해 영상의학 의료진들의 임상적 결과와 병원운영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MR은 시그나 3T (SIGNA3T) 장비에 탑재되는 에어 에디션(AIR™Edition)을 출시한다. 에어 에디션(AIR™ Edition)은AI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난해 권위 있는 영상의학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앤트미니가 선정한 최고의 영상의학 의료기기(BestRadiology Device)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에어 코일 (AIR Coil)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환자 검사의 편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보다 우수한 화질의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MR에 탑재되는 에어 리콘 디엘(AIR™ Recon DL)과 GE의 향상된 사양의 CT인 레볼루션 에이펙스(Revolution™ Apex)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 리콘 디엘과
태극제약, 알레르기성 콧물·가려움에 1일 1포‘지르세틴액’ - 2세대 항히스타민제‘세티리진염산염’ 함유…부작용 적고 약효는 오래 태극제약은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결막염, 두드러기등에 효과적인 알레르기 치료제 ‘지르세틴액’을 출시했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불리는 ‘세티리진염산염’을 처방해 부작용은 적고 약효는 오래 간다. 지르세틴액은 체내 흡수가 빠른 액상형알레르기 치료제로, 관련 증상을 신속히 완화해준다. 특히계절성 및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피부소양증 등에 효과적이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세티리진염산염’은 2세대항히스타민제로 1세대보다 졸음, 집중력 저하, 입 마름, 변비 등의 부작용이 적고 약효 지속 시간은 길다. 또 복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은데다 딸기향을 첨가해 먹는 부담을 줄였다. 지르세틴액은 기존 병 포장보다 위생적인알루미늄 포 형태로 1포씩 개별 포장했다. 이 때문에 휴대하기도편하다. 지르세틴액은 일반 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다. 12세 이상 어린이와 성인이 1일 1회 1포씩 복용하고 연령, 체중, 증상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하면 된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국민 5명 중
“의사 법정구속, 의료특수성 무시한 사법만행” - 의협 집행부 서울구치소 앞 철야시위 벌여 - 13만 의사 같은 마음... 무죄 석방 위해 최선 다할 것 고의가 아닌 선의에 의한 최선의 진료과정에도 불구하고 의사를 법정 구속한 판결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14일 밤에는 서울구치소 앞에서 철야 릴레이 1인시위로 사법만행을 규탄하고 나섰다. 최대집 회장은 이날 철야시위에서 “관련 의사가 행한 의학적 의료행위에 대해 여러 가지 논란이 있다는 것을 차치하더라도 선의에 기반한 의료행위에 대해 금고형을 선고하면서 ‘도주 우려’라는 이해하지 못할 이유로 법정 구속을 결정한 것에 분노한다. 이 결정은 13만 의사 그 누구도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선의에 기반한 의료행위는 형사적 처벌 대상이 되지 않는다. 주요 선진국들의 의료계에서 컨센서스가 이루어졌으나, 우리나라에서 아직 도입되지 않아 이러한 전근대적인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구속돼 있는 회원은 선의를 기반한 의료행위를 했으나 이런 참담한 결과로 인해 실망감과 상실감 등 많은 고통이 있었을 것이다. 협회는 이런 잘못된 판결을 인정하지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심승철 센터장/류마티스내과 교수)는 9월 26일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원의 및 전국 의사를 대상으로 '제7회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만성관절염의 최신지견’으로 만성관절염의 전문적인 과학적 지식을 포함하여 실제 질환별 진료 상황에 대한 강좌와 토론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막기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 총 3부로 나눠진 이번 심포지엄은 주제발표 후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정형외과 안재성 교수 좌장으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The osteoarthritis of the carpometacarpal joint of the thumb(정형외과 이승후 교수) ▲Lumbar spinal stenosis(정형외과 이호진 교수) ▲Osteoarthritis of the Hip(정형외과 황정모 교수), 2부에서는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가 좌장으로 ▲Rheumatoid Arthritis(류마티스내과 김진현 교수) ▲Spondyloarthritis(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Gout(류마티스내과 유인설 교수), 3부에서는 재활의학과 조강희 교수가 좌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오는 18일 경기도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시대의 치매의 비대면 원격진료의 현황과 법적 검토, 향후 전망을 살펴보는 MJ치매포럼과 치매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명지병원 백세총명치매관리지원센터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MJ치매포럼 & 치매아카데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인(IN)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원격의료'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포럼과 아카데미는 지역적인 특성에 따라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동되고 있는 원격 치매진료의 경험과 법적 적합성 검토 결과가 소개된다. 이와 함께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필수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상황에 놓인 치매의 원격진료에 대한 각계의 식견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MJ치매포럼 & 치매아카데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접속 주소를 개별 통보한다.
충북대학교병원 김동윤 교수 · 제주대학교병원 김진영 교수, 주변부 망막 혈관 형태 변이에 대한 원인 규명 충북대학교병원 안과 김동윤 교수와 제주대학교병원 안과 김진영 교수가 주변부 망막 혈관 형태 변이에 대한 원인에 대해 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상 성인에서 주변부 망막 혈관은 고리 형태(loop pattern)와 가지 형태(branching pattern)를 보이는데, 지금까지 이런 형태를 가지는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동윤·김진영 공동연구팀은 출생 주수(gestational age)와 체중에 따라 주변부 혈관 형태가 달라질 수 있음을 발견하고 가능한 원인에 대해 이번 연구를 통하여 제시했다. 출생 주수가 작거나 출생 체중이 작은 사람의 경우 고리 형태의 주변부 혈관 형태를 가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그림. 주변부 망막 혈관 형태 (A. 고리형태, B. 가지형태) 김동윤·김진영 공동연구팀은 "일반적으로 출생 주수가 아주 작은 경우에 미숙아 망막증이 발생하여 주변 혈관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미숙아 망막증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출생 주수가 작은 경우에 고리 형태의 주변부 망막 혈관 변이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한국메나리니, 다양한 컨디션을 가진 암환자의 돌발성 암성통증 관리를위한 ‘팩펜트(PecFent) 나잘스프레이’ 국내 출시 ■ 구강건조증, 구내염 등 경구제 투여가 어려웠거나 기존 제품사용이 불편했던 암환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치료 옵션 제공 ■ 환자 맞춤형 돌발성 암성통증 치료전략에 있어서 팩펜트의 임상적 의의에 대해 의료진들의 큰 기대 2020년 9월 – 이탈리아 1위의다국적 바이오 제약회사 메나리니의 한국법인인 한국메나리니㈜ (대표 박혜영)는 다양한 컨디션에 있는 암환자들의 돌발성 암성통증 관리에 맞춤형 치료옵션을 제공하고자 팩펜트 나잘스프레이 100 mcg과 400 mcg을 2020년9월 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팩펜트는 18세 이상 성인에서 현재 지속성 통증에대한 마약성 진통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내약성을 가진 암환자의 돌발성 통증으로 적응증을승인받은 새로운 마약성 진통제로, 2020년 1월 식약처허가를 받고1, 7월 보험급여 등재되었다2. 팩펜트는 특허받은 펙시스 테크놀로지(PecSysTMtechnology)를 사용하여 펙틴(pectin) 겔화제 (gelling agent)가 비강점막 내 칼슘이온과 작용하여 점막에 부착되어 약물의 흘러내림
노바티스 키스칼리TM, 폐경 전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제로 생존기간 연장과 삶의 질 개선 효과 재조명 키스칼리, KSMO 2020 온라인 학술대회 런천 심포지엄에서 임상연구의 의미와 가치 강조 아시아 환자들의 데이터 분석 결과, 내장전이가 있는 고위험군 환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효과 나타나 유방암 진행의 주요 원인인 CDK4를 강력하게 억제, ESMO-MCBS에서 최고점 받아 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리보시클립)의 임상적 유용성과 치료제로서의 가치가 지난 4일 진행된 대한종양내과학회(KSMO, Korean Society ofMedical Oncology) 2020 온라인 학술대회 런천 심포지엄에서 재조명됐다고 밝혔다.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HER2)음성(HR+/HER2-) 전이성 유방암 치료 환경: CDK4/6 억제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런천 심포지엄에서 MONALEESA 임상연구의배경과 의미, 그 가치를 재조명하며 삶의 질 개선 평가 결과도 함께 소개됐다. 키스칼리 허가의 배경이 된 MONALEESA-7 임상연구는폐경 전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일한 글로벌
㈜바른먹거리 박태영 대표, 충북대학교병원에 저소득층 지원기금으로 일천이백오십만원 기탁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바른먹거리 박태영 대표와 회사 임원들이 충북대학교병원을 찾아 저소득층 환자 지원기금으로 일천이백오십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박태영 대표는 “올 해 5살이 되는 막내아들 박재범 군의 생일을 맞아 남을 배려하는 바른 아이로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며 “회사가 성장할수록 사회에 은혜를 갚는 심정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병원은 나눔의 뜻을 받아 후원금을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바른먹거리는 지난 2년 동안 상당유니쉐어(상당공원 무료급식 봉사단)와 협력하여 상당공원에서 주말마다 노인무료급식을 진행해오는 등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세종시 조치원 바른축산을 시작으로 청주, 천안, 세종으로 사업장을 확대해 총 6개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병원, 교도소 등 여러 곳에 납품을 하는 등 급식사업을 겸하고 있다.
GE헬스케어, 원격모니터링의 근원적 대안 제시를 위해 ‘뮤럴’, 통합 디지털 케어 솔루션 출시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강성욱)는 감염·중증·응급환자 데이터 통합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인 ‘뮤럴(Mural)’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올해 처음 출시된 후 전세계 두번째로 한국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된 뮤럴은 원격모니터링의 근원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뮤럴은 다양한 의료기기로부터 수집된 환자의 기본 활력징후, 심전도, PACS와 같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적으로 제공해 단일 병원내 여러 과나 여러 병원간 감염·중증·응급환자를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하게 된다. 이 솔루션은 병원의 임상표준과 프로포콜[1]에 기반한 임상 보조 솔루션(ClinicalDecision Support)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이 적시에 최적의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로나 이전인 2018년 권역 응급의료센터 병상 포화지수가 68%[2]로 포스트 코로나에는 응급실의 혼잡도가 더욱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역 감염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단위 감염 지정병원별로 컨트롤 타워를 만들어 신속한 대응을 관리 감독하는 것이 가능한 제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