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기획조정실장 혈액종양내과 윤환중 교수▲진료처장서리 재활의학과 손민균 교수▲교육수련실장 흉부외과 강신광 교수▲의료정보센터장 성형외과 오상하 교수▲대외협력센터장 이비인후과 구본석 교수▲기획예산과장 윤영택▲총무과장 장영수▲물류관리과장 안명진▲세종새병원건립지원과장 손기원▲전문센터지원과장 이봉기▲원무과장 서경원▲비서팀장 김종필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자회사 바이오 기업 ㈜바이오토피아(대표 엄기안)의 영업 및 마케팅 총괄로 기성욱 부사장을 영입했다.
녹십자는 의학본부장으로 김진(52) 전무를 영입했다. 김진 전무는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부광약품 중앙연구소, 파마시아 코리아 임상 학술에서 근무했고 종근당에서 임상·학술·생동·안전성조사·약물감시 담당을 거쳐 개발본부장을 역임했다.
보건복지부는 11월18일 자로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정윤순 --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장*연금정책국 국민연금정책과장 정호원 -- 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장애인정책국 장애등급제개편TF팀장 정태길 --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장*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파견 황승현 부이사관 --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과장
대한의사협회는 11월 16일 김성남(김성남내과의원) 원장을 대외협력이사로 임명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총무이사, 대한임상보험학회 홍보이사, 대한신장학회 보험법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 사장단 인사▲동아에스티 △부회장 강수형 △사장 민장성▲동아제약 △사장 최호진▲동아오츠카 △사장 양동영▲DA인포메이션 △사장 채홍기
보건복지부는 15일 자로 국장급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보건의료정책실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과장 --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관*사회복지정책실 김혜진 복지정책과장 -- 감사관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2016년 11월 14일자로 동아쏘시오홀딩스 연구본부 바이오텍연구소장을 역임한 바이오 연구 전문가 나규흠씨를 영입했다. 신임 나규흠 연구소장은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졸업 ▲동 대학원 미생물공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아쏘시오홀딩스 입사 ▲바이오텍연구소 연구위원 및 연구소장을 지내며 약 28년 간 바이오 분야에 몸담았다.
대한혈관외과학회 이사장에 삼성서울병원 김동익 교수(혈관외과)가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18년 11월까지다.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상길▲ 제중원글로벌보건개발원장 김승민▲ 미래전략실 실장 윤영설 △부실장 나군호 △해외사업단장 이상규▲ 의료정보실 정밀의료데이터 사이언스ICT센터소장 김현창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