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8일 자로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김충환 --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과장 박재만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장 양동교 --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과장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 류양지 --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 김유석 기술서기관 -- 국립정신건강센터 기획홍보과장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박기환)은 마케팅 부서에 박명철 전무를 새롭게 선임했다.그는 동국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9년 한국얀센 영업사원으로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들였다.이후 한국과 대만 지사의 통증 및 항암제 의약품 사업부의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며 제품의 꾸준한 성장과 시장 확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먼디파마는 애보트 전 대표를 지낸 의사 출신 이명세씨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한림대의대를 졸업한 이명세 신임 대표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삼성서울병원 박윤수 진료부원장(정형외과 교수)이 10월 5일부터 4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국제인공관절학회 ISTA(International Society for Technology in Arthroplasty)’ 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 됐다. 임기는 2016년 10월부터 1년이며, 2017년 9월 20일~23일, 호텔신라에서 회장 자격으로 ‘국제인공관절학회 서울대회’ 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자로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서기관 유주헌 --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장
■ 경희의료원 인사 △기획조정실장 오주형 △환자안전본부장 겸 QI실장 김성완 △대외협력본부장 겸 교류협력실장 김효종 △환자안전본부 감염관리실장 겸 경희대학교병원 감염면역내과장 이미숙 △행정처장 김기정 △대외협력본부 교류협력실 교류협력팀장 겸 사회사업팀장 위욱환 △기획조정실 의료정보팀장 김태호 △대외협력본부 국제교류센터 국제교류팀장 겸 국제사업팀장 겸 동서협진센터 경영기획팀장 김준석 △기획조정실 혁신팀장 김희송 - 이상 9명 (2016.10.10 부)
■ 강동경희대병원 인사 △ 의과학연구소장 김동옥 △ 의과학연구소 중앙실험실장 이상호 △ 적정관리실장 김강일 △ 대외협력실장 주광로 △ 감염관리실장 문수연 △ 건강증진센터 부센터장 차재명 △ 통합비서실장 구종대 △ 혁신팀장 조성 △ 구매관리팀장 장경석 △ 원무팀장 전용준 △ 운영팀장 오홍섭 △ 특수병동팀장 이혜진 △ 병동간호1팀장 겸 병동간호2팀장 최은선 △ 시설팀장 이한선 ■ 의대병원 △ 교육수련부장 겸 심장혈관센터장 겸 의학연구부장 조진만 △ 내과부장 어완규 △ 수술부장 이봉재 △ 재활의학과장 김동환 △ 내과중환자실장 최천웅 △ 외과중환자실장 최성일 ■ 협진진료처 △ 관절·류마티스센터장 전영수 ■ 한방병원 △ 교육수련부장 겸 한의학연구부장 박성욱 △ 안면마비센터장 겸 침구과장 남상수 △ 한방부인과장 이창훈 △ 한방신경정신과장 정선용 △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장 최인화
국립중앙의료원이 신임 국립중앙병원 진료부원장에 조영중 전 진료부장을, 신임 진료부장에 전숙하 정형외과 과장을 임명했다. 조영중 진료부원장은 2002년~2010년 국립의료원 의무서기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전숙하 신임 진료부장은 2009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수부 전임의 과정을 수료한 뒤 국립중앙의료원에 재직하고 있다.
◇ 인제대학교 백병원 인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박현아응급실장 장여구 (외과, 2016.11.01.~2018.10.31.) QPS실장(Quality Patient Safety) 윤상원 (신경외과, 2016.10.01.~2018.9.30.)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고객만족실장 한상원 (신경과, 2016.09.01.~2018.8.31.)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진료부차장 조중양 (신경과, 2016.10.01.~2018.9.30.) 내시경실장 배원기 (내과, 2016.10.01.~2018.9.30.) 장기이식센터장 노영남 (외과, 2016.10.01.~2018.9.30.)
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과 울산대병원장 및 울산대총장을 역임한 국내 정신의학 대가인 이철 서울아산병원 명예교수가 10월1일부로 국립정신건강센터장(구 국립서울정신병원)으로 임명됐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