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사발령(승진) 서기관 승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 문병호 행정사무관 기술서기관 승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구강소화기기과 이성희 의료기술사무관 이상 9월 30일자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10월 1일자로 사무국 인사를 단행했다. ▲대외협력단 전양근 단장 -- 병원신임평가센터 국장 ▲미디어전략본부 신문국 김명원 취재팀장 -- 병원신임평가센터 팀장 ▲경영지원본부 총괄지원국 전산정보팀 안진호 팀장 -- 병원신임평가센터 팀장 ▲경영지원본부 총괄지원국 비서팀 한상우 팀장 -- 병원신임평가센터 팀장 ▲경영지원본부 총괄지원국 재무팀 이안나 사원 -- 병원신임평가센터 ▲미디어전략본부 신문국 박 현 국장 -- 미디어전략본부장(홍보국장 겸직) ▲미디어전략본부 신문국 편집팀 윤종원 팀장 -- 신문국 국장 ▲경영지원본부 회원지원국 오민호 대리 -- 미디어전략본부 신문국 대리 ▲미디어전략본부 김완배 본부장 -- 대외협력단 단장 ▲병원신임평가센터 수련교육팀 이경철 팀장 -- 기획정책본부 정책국 병원정책팀장 ▲기획정책본부 정책국 이강우 차장 -- 경영지원본부 총괄지원국 비서팀장 ▲미디어전략본부 신문국 취재팀 박혜성 대리 -- 경영지원본부 회원지원국 대리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바이오 자회사 바이오토피아의 신임 대표를 엄기안 연구개발본부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최창운)은 9월 21일자로 감사실장에 최원영씨를 임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현 기동훈 대한전공의협의회장(세브란스병원)을 정책이사로 임명했다.
9월 12일부로 경희대학교한방병원장에 김성수 한방재활의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식약처 고위공무원단 신규임용(2016. 9. 19) △의약품안전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이원식
▲권한성 교육수련부장(산부인과 교수) ▲허미나 홍보실장(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조 준 진료협력센터장(신경외과 교수) ▲윤소영 종양혈액내과분과장(종양혈액내과 교수) ▲이 란 소아청소년과장(소아청소년과 교수) ▲최용범 피부과장(피부과 교수) ▲방호윤 외과장(외과 교수) ▲정현우 교육수련차장(핵의학과 교수) ▲조재훈 적정진료차장(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 ▲김성협 의료정보차장(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8일(목) 오전 7시 마포 병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근 강원도병원회장으로 선출된 이재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장을 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 이재준 이사는 2018년 5월 11일까지 병원협회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원자력의학원 9월 7일자 인사발령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정책기획부장 배근량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