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ETC 총괄본부장 곽경섭 이사 장남 곽성진 군 결혼 일양약품 ETC 총괄본부장 곽경섭 이사의 장남 곽성진 군이 구본근 씨의 차녀 구다솜 양과 화촉을 밝혀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 아 래 – -일 시 : 22년 12월 4일(일), 오후 3시 -장 소 : 더라빌 1층 그랜드볼룸홀 (강남구 봉은사로 531) -연 락 처 : 02) 541-8000
고려제약 도매부 황도현 이사 아들 고려제약 도매부 황도현 이사의 아들 석준 군이 10월 10일(토) 오후 4시 더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전세일 동국제약 부사장 장남 제성군 결혼. *일시: 8월 31일(토) 오후1시 30분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로 164번지(문래동3가 55-16)JK아트컨벤션 4층 그랜드홀 *전화: 02-2628-9100
민병림 전 서울시약사회장 자녀 유진 양 결혼 *일시 : 8월 25일(일) 11:00 *장소 : 아펠가모(서울 서초구 반포동 63-7번지 반포 효성빌딩 LL층 지하 2층 *문의 : 02-3431-0230
다사랑신경외과의원 권점대 원장의장남 흥진군이 오는 8월25일 12시 더클래스청담에서 화촉을 밝힌다.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 장녀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 장녀 수연양(소피아)이 5월26일(금) 오후 5시 서울 천주교 역삼동성당에서 최양하씨 차남 우준(바오르)군과 화촉을 밝힌다.
허경화 IMS헬스코리아 사장의 아들 경현군이 신부 김보라양을 맞아 오는 5월 14일 화촉을 밝힌다.▲ 때: 2017.5.14(일) 오후 12시30분▲장소: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서울 용산구 한남동 747-7)
이효원 파마존 대표 장남(5/13) 이효원 파마존 대표(전 일성신약 영업본부장) 장남 화촉. *일시: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낮 12시 *장소: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샤이닝스톤) / 모닝컨벤션홀(지하1층) *연락처:02-784-0000
국제약품 김동선 대리가 노영경 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12월 10일 토요일 낮 12시 30분▲장소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Hall E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TEL: 02-6002-2005)▲문의 010-2568-3901(김동선)
오상훈 부산백병원장의 장녀 신영씨가 12월 20일(토) 오후 4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컨벤션홀에서 제덕윤씨의 장남 동현씨와 화촉을 밝힌다.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