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딥 클린 에디션’ 출시 - 분당 31,000회 혁신적인 음파기술로 힘 주어 닦지 않아도 완벽한 세정 및 잇몸 손상 없어 - ‘어댑티브 클린 칫솔모’로 일반칫솔 대비 10배 깨끗하게 플라크 제거 - ‘딥 클린’ 모드를 통해 전문의 권장 ‘333법칙’ 양치 습관 기르는데 도움 <사진: 필립스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딥 클린 에디션’>서울, 대한민국 –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가 일반칫솔 대비 최대 10배 깨끗하게 플라크를 제거해주고, 스타일리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음파칫솔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딥 클린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규 에디션은 기존 제품에서 새롭게 추가된 ‘딥 클린(Deep Clean) 모드’와 ‘어댑티브 클린(Adaptive Clean) 칫솔모’를 통해 잇몸에 무리 없이 세정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딥 클린 모드’는 전문가가 권장하는 양치 시간 3분 동안 칫솔모의 독특한 움직임으로 일반 칫솔은 닿기 힘든 곳까지 효과적으로 세정해주며, ‘333
건국대병원 이광섭 약제부장, 보건의 날 국민포장 수상건국대병원 이광섭 약제부장이 지난 7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이광섭 약제부장은 26년 이상 약제부서에서 근무하며 환자 중심의 약제서비스 정립과 안전한 약물치료를 위해 헌신했다.또 제22~23대 한국병원약사회장을 지내면서 병원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이광섭 약제부장은 “병원약사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약제업무를 수행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약제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해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장기 어린이 필수 영양 DHA는 더 듬뿍! 새콤달콤한 오렌지 맛으로 더 맛있게! 세노비스 키즈 베스트셀러 ‘츄어블 오메가-3’ 업그레이드 출시 - 기존 제품 대비 DHA 함량 2배 이상 높이고, 오렌지 맛 더해 맛과 영양 모두 잡아 -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드 캐릭터 ‘코비’까지… 어린이 전용 브랜드로서 재미 요소 더해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 키즈(www.cenovis.co.kr)가 성장기 핵심 성분인 DHA의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 강화한 ‘츄어블 오메가-3’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메가-3(DHA/EPA 지방산 함유 유지)의 핵심인 DHA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성분인 만큼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함량이 기존 216mg 에서 450mg 으로 2배 이상 강화됐다. 또한 오메가-3 제품은 피쉬오일 특유의 비릿한 맛으로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새콤달콤한 오렌지 맛을 더욱 강화해 아이들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새롭게 리뉴얼된 패키지 디자인에는 호주에서 온 브랜드임을 알 수 있도록 개발한 코알라 캐릭터 ‘코비’를 적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자디앙®’정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가지 병용 투여에 대한 허가사항 승인 획득•‘자디앙®’정, 메트포르민+리나글립틴과 함께 3제 병용투여 및 초기 단계에서부터 메트포르민과 병용투여로 확대 •이번 ‘자디앙®’정 허가 사항 확대로 더 많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폭 넓은 치료옵션 제공 가능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박기환)과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자사의 SGLT-2 억제제 자디앙®정 (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이 3월 27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의약품 품목 변경 허가 승인에 따라, ▶메트포르민과 리나글립틴 병용요법으로 충분한 혈당 조절을 할 수 없는 경우 병용투여, ▶당뇨병 약물치료를 받은 경험이 없으며 단독요법으로 충분한 혈당조절이 어려운 경우 메트포르민과의 병용투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자디앙®’정, 메트포르민과 트라젠타® 병용요법으로 충분한 혈당 조절을 할 수 없는 경우 병용투여1이번 자디앙®정의 허가사항 승인에 따라, 자디앙®정은 메트포르민과 DPP-4 억제제인 트라젠타® 정 (리나글립틴) 병용요법으로 충분한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 메트포르민+ 트라젠타®정 병용 요법에 자디앙®정을 추가로 3제 병용 투여할 수 있
건강하고 산뜻한 봄나들이, 3중 엠보싱 생리 티슈 ‘질경이 페미닌 티슈’와 함께하세요! 여성청결제 질경이, 봄맞이 ‘페미닌 티슈’ 증정 프로모션 실시 - 30일(일)까지 본사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페미닌 티슈’ 증정 - 질경이를 애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건강하게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 - 3중 엠보싱 생리 티슈 ‘페미닌 티슈’, 생리 기간이나 야외 활동 시 사용하면 청결한 Y존 관리에 도움 ▲ 하우동천 질경이 페미닌 티슈 증정 프로모션 <사진제공: ㈜하우동천>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의 여성청결제 브랜드 질경이가 30일(일)까지 질경이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3중 엠보싱 생리 티슈 ‘질경이 페미닌 티슈’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질경이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페미닌 티슈’를 제공해 야외 활동 시에도 Y존을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질경이 쇼핑몰에서 5만원 이상의 제품 구매 시 페미닌 티슈 1박스(10매)를, 7만원 이상 구매 시 2박스, 10만원 이상 구매 시 3박스를 증정한다.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프로모션 기간
돌루테그라비르, 최적의 HIV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것” -트리멕, STRIIVING 임상 결과 초치료 환자 뿐 아니라 스위칭 환자에게도 효과적 -특히 다른 치료제에서 트리멕으로 전환한 환자군의 만족도 크게 높여 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HIV 치료제 돌루테그라비르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 HIV 치료 시 고려사항과 GSK HIV 치료제 트리멕®과 티비케이®의 핵심약물(core agent)인 돌루테그라비르의 임상 데이터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GSK 의학부 안혜원 부장(감염내과 분과전문의)과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의 글로벌 메디컬 책임자인 코클린 스테인하트(Corklin R Steinhart) 박사가 각각 ‘HIV 치료제 선택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치료 최적화의 필요성 및 돌루테그라비르의 스위칭 임상연구 STRIIVING’에 대해 발표했다.스테인하트 박사는 실제 HIV 환자들이 겪고 있는 고충에 대해 설명했다. 영국 첼시 앤드 웨스트민스터 병원(UK Chelsea and Westminster Hospital)에서 18개월 동안 900건 이상의 약물 스위칭이 이뤄졌는데, 스위칭 이유로 환자 절반 가량
대한아동병원협회 창립...소아청소년 건강증진 총력 초대회장 박양동 CNA 서울아동병원 원장 취임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창립됐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창립 총회 및 경영 세미나를 갖고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초대회장으로는 박양동 CNA 서울아동병원 원장이 취임했다. 박 초대 회장은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급격히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이에 따른 새로운 병원경영 패러다임 등의 시대적 요구, 여러 현안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창립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회원 병원의 높은 뜻을 받들어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소아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관련된 보건의료 정책의 아젠다 설정하고 정부와 사회 및 소비자 간의 공유의 폭을 넓이는 것이 가장 첫번째 사업 목표”라고 전했다. 전문병원화 통한 아동병원의 질 향상과 안전적인 입원 환경에 맞는 통합 간호 간병서비스 도입 및 어린이 전담 간병인 제도의 도입 역시 중요 사업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병원 경영에 관련된 다양 한 사업을 찾아내서 공동 개발하는 것 또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했다. 박 초대 회장은 “예를 들어서 전자차트 플랫품 구축, 실시간 모바일 예약 접수 및 병원 자동
“비만예방, 대사질환 암 예방 효과 1석 3조” 대한비만학회, ‘비만과 대사질환, 암의 삼각관계’ 주제 8일부터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비만학회(회장 이기형, 이사장 유순집)는 오는 8일 제46차 춘계학술대회를 앞두고 ‘비만과 대사질환 그리고 암의 삼각관계(The Triangles of Obesity, Metabolic Consequences and Cancer)’와 함께, ‘고지방 저탄수화물식의 허와 실’, ‘비만대사수술의 급여 필요성’을 소개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대한비만학회 유순집 이사장(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내분비내과)은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 이상이 비만이고, 특히 경제활동인구의 주축인 3~40대 남성 인구의 경우 10명 중 4명 이상이 비만일 정도로 유병률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비만에 대한 경각심은 여전히 낮다”며 “비만이 대사질환을 유발할 뿐 아니라 주요 사망원인이 되는 암과 유의한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만큼 비만극복을 위한 사회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학술대회 의의를 밝혔다. “체지방 줄이면 암 예방효과” NEJM지 게재된 국제암연구소 연구결과 소개 ‘비만, 대사질환 그리고 암의 삼각관계’를 주
분당제생병원 화상성형센터 김동철 교수, 아•태 화상학회 최우수 발표상 수상분당제생병원 화상성형센터 김동철 교수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 11차 아•태 화상학회(Asia-Pacific Burns Congress / APBC, www.2017apbc.org)에 참석하여 ‘화상흉터 구축 교정에 다양한 Z-성형술의 효과”를 주제로 구연 발표하여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APBC 특별 강연으로 ‘얼굴, 손, 회음부의 화상 드레싱’에 대한 주제와 ‘한국 화상치료의 최신 지견’을 각각 강연하였으며, 자유연제인 ‘상처와 흉터’ 섹션에서는 좌장을 맡았다. 또한 2017년 6월 예정인 대한화상학회에 특강할 저명한 교수를 섭외하여 국내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고 2022년 개최될 국제화상학회(ISBI)를 국내에 유치하는 활동을 하였다. 아•태 화상학회는 약 22년이 되는 학회로 미국을 아시아 태평양 국가를 비롯한 전세계 화상전문의들이 참석하는 학회로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올해에는 29개국 387명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019년도에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 김동철 교수는 국내 처음으로 한강성심병원의 화상센터를 만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4월 찾아가는 건강강좌 안내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포근한 4월을 맞아 부평구보건소, 연수구보건소, 청천보건지소 등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먼저 7일(금)에는 부평구보건소에서 내분비내과 모은영 교수가 ‘당뇨의 이해’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이어 11(화)에는 연수구보건소에서 척추신경외과 최두용 교수가 ‘허리통증과 관리’, 18일(화)에는 연수구보건소에서 내분비내과 모은영 교수가 ‘당뇨의 예방과 관리’, 같은 날에 남구보건소에서 재활치료팀 진민범 물리치료사가 ‘고혈압 및 당뇨환자에 좋은 운동법’을 각각 강의한다.20일(목)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회관에서 심장혈관내과 이관용 교수가 ‘급성심근경색의 원인과 예방’, 25일(화)에는 청천보건지소에서 신경과 송인욱 교수가 ‘치매’, 같은 날에 연수구보건소에서 재활치료팀 이병준 물리치료사가 ‘당뇨인의 스트레칭 건강관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